오나어가앙

사진은 다이너스티홀/그레이스홀/아스타홀 순이에요. 저는 다이너스티홀이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좋은날이라고 말씀하시는 날들은 다 예약이 마감됬더라구요! 일찍 다녀오게되니 원하는 시간대에 원하는날 가능한 타임이 있어서 재빠르게 예약하고 왔어요 ㅎㅎ 역안에있어서 지인들이 찾아오기도 아주 편리할 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지만, 동선과 기둥없는곳이 있어서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개인적으로 다이너스티홀>그레이스홀>아스타홀 순으로 좋았어요. 다이너스티홀이 생각보다 동선이 너무 좋아서 웨딩북통해 예약을 못하고, 업체 헷갈려서 잘못갔는데 원하는날 빠질까봐 빨리 예약하게 되었어요..! 다이너스티홀이 신부대기실과 홀이 연결되있고 7층의 반쪽을 단독으로 쓰는느낌, 천고는 많이 높은건 아니지만 무리 없어보이고 버진로드는 25M래요 ㅎㅎ 그리고 피로연장도 아주 가까워요 모든게 다 가까운 것 같았어요 ㅎㅎ 음식 : 추천♥ 예전에 지인 결혼식에 갔을때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긴해요. 마침 얼마전 다녀온 친구가 있었는데 물어보기도전에 여기 밥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종류도 다양하고 기대가 됩니다! 서비스 : 추천♥ 너무 친절하셨어요. 어떤 상황에도 당황하시지 않고 열심히 응대해주시고, 다른곳도 장단점을 비교해서 설명해주셔서 결정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