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1

원하는 날짜와 원하는 시간대가 맞아서 당일 방문 시 계약까지 진행하고 왔습니다. 계약에 앞서, 친구 결혼식 하객으로 두번 방문했던 예식장이라 교통이나 뷔페는 어느정도 알고 있었고 이번에 예식 홀과 연회장 분위기, 전반적인 내부 분위기를 보고 왔는데 예비신부가 어두운 홀을 원해서, 그 점 좋았고 천장이 낮아서 웅장한 느낌은 아니지만 다른 예식장보다 떨어진다는 느낌은 못받았습니다. 같은 층에 3홀이 동시 예식이라 혼잡 할 수도 있지만, 안내 직원이 많고, 연회장도 같은 층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장점도 있고요 아쉬운 점은 방문했던 날 테크노마트가 휴무라 에스컬레이터 사용이 안되고, E/V 로 사람이 몰려 혼잡했었는데, E/V 일부는 혼잡하고 일부는 한산하더라구요. 혼잡 시 안내해주는 직원 분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조금 아쉬웠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어두운 홀이 맘에 들었습니다. 꽃 장식이 적고, 천장이 낮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괜찮았습니다. 음식 : 보통♥ 음식 종류나 맛은 보통 인 것 같고, 홀마다 각각 연회장을 따로 써서 그 점은 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신 분 모두 친절히 응대해주셨습니다. 피크 시간대에 일부 E/V 가 혼잡한데, 덜 혼잡한 쪽으로 안내해주는 직원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역에서 바로 올라오는 쪽 E/V 는 한산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