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오름달서른날
후기도 많이 보이고 해서 계약할 만한 업체라고 생각하고 방문했는데 저희가 어려보여서 그런지 뭔가 느낌이 계약을 염두해두는 예비부부를 상대하는 게 아닌, 데이트하면서 둘러보러 온 애들을 상담해준다는 느낌이 강했어요 ㅋㅋㅋㅋ 성격 무던한 예랑이도 느낄정도로.. 마치 추리닝입고 명품사러 가면 무시하는 백화점 직원 태도 였답니다. 후기쓰면서 그때 생각하니 기분이 안좋아비네요..ㅎㅎ 상품 : 신랑 예복 맞춤 + 수제화 맞춤 상담했어요 가격 : 보통♥ 가격 대비 품질은 좋아 보이긴 했어요 서비스 : 상담을 너무 대충, 설렁설렁 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