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짤랑

jk아트컨벤션은 견적이 좋았다. 다들 그래도 가격대가 있다고 했지만 우리는 호텔 웨딩을 주로 돌았기때문에 jk 견적이 정말 괜찮았었다! 그리고 4중주나 뮤지컬 웨딩을 서비스로 넣어주시는 것도 좋았고 세종류의 홀도 너무 예뻤기때문에 정말 예랑이랑 머리 싸매고 고민을 많이 했다. 그랜드홀 보고 반했었음... 밥도 맛있다고 했고 연회장도 깔끔하고 170가지의 뷔페 음식도 너무 좋았으며 답례품 종류가 9가지나 돼서 하객들에게 너무 좋을 것 같았다! 하지만 고민하게 한 것이 하나 있었으니 외관 및 주변 환경! 그리고 주차이다. 외관은 일단 주변이 재개발 지역처럼 생겼고 텅텅 비었으며 1층 상가가 망한 상가들이 많아서 올라오는데 을씨년스러운(?)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규수당 웨딩홀이 같은 건물에 있어서 조금 헷갈렸기두 했다ㅠㅠ 규수당이랑 주차를 같이 써 조금 혼잡할 것 같구 한 층에 세 홀이 다 있어서 식날 엄청나게 정신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당..ㅠㅠ 예랑이 말로는 다 너무 좋은데 외관 보고 돈 없는 애들 두명이 결혼하는 것 같다고 생각할까봐 걱정된다곸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저희가 생각보다 어리진 않지만 결혼 평균 나이보다는 좀 어리기에ㅎㅎ) 둘다 친·외가 첫 결혼이어서 조금 신중한 부분이 있었다. 견적이 타 웨딩홀이랑 냉장고+어쩌면 세탁기 비용까지 차이가 나서 한참을 고민하고 jk는 제외하기로 했다. 외관을 신경쓰지 않는 분들에게는 가성비 좋은 최고의 웨딩홀이라고 생각한다! 홀분위기 : 추천♥ 들어가자마자 입구가 놀이동산 같다는 분이 계셨는데 예랑이가 딱 그말해서 역시 사람생각은 같구나 생각했어용ㅋㅋㅋ홀은 세홀 다 예쁘고 개성 넘쳐요! 그랜드홀은 진짜 너무 맘에 들었을 정도로 웅장하고 천고 클라쓰...★ 샹들리에 내려오는 거에 반했었고 아트리움은 뮤지컬하는 느낌이고 천장이 엄청 예쁩니다! 하지만 식이 60분이라..ㅠㅠ 패쓰 엠버루체홀은 하우스웨딩 느낌 원하는 예신분들께 추천해요! 제 취향은 그랜드홀! 음식 : 추천♥ 음식은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연회장이 엄청 깔끔했고 170가지로 종류가 많았어용! 음식은 맛있다고 소문나서 뭐!! 서비스 : 추천♥ 예약부장님이 상담해주셨는데 엄청 친절하셨어용! 코로나 대응도 나름 잘 설명해주시고! 홀만의 각각의 매력들도 잘 설명해주셨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