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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와나

21.12.16
드레스
디유드 라포엠

일단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 너무 기분 좋아집니다 정말 넓직하고 잘되어있어요 신부 탈의실도 가장 넓었던거같아요 부케와 악세사리도 타샵과 비교불가로 가장 다양하고 많았습니다 그리고 단상도 다른 곳은 그냥 정원이던데 여기는 긴 타원형이라 이동의 자유도 있고 신랑이랑 같이 서서 거울 보라고 해주신 유일한 곳이었어요 ㅠㅠ 그리고 타샵은 그런거 없었는데 여기는 마스크 살짝 벗고 드레스 입었을때 느낌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시원시원하신 실장님(? 맞으실까요ㅠ직함을 모르겠어요 )과 헬퍼(?)분 모두 너무 친절하고 기분 좋게 해주셨습니다 드레스는 전체적으로 참하고 단정한 느낌이었어요 아기자기한 느낌? 과하거나 하지 않아서 저는 좋았구요 드레스가 화려하지도 않은데 너무 예쁘고 퀄리티 있게 느껴져서 신기했습니다 실크 드레스 첨 입어봤는데 거의 뿅 갔습니다 ㅠㅠㅜ 심플하면서 포인트 있는 드레스였어요 계속 아른 거리네요ㅠㅜㅜㅜ 청순의 끝판왕.. 그리고 베일 맛집이더라구요 드레스마다 어울리는 베일이 뭔지 거울로 보여주면서 비교해주셨습니다 드레스마다 어울리는 부케도 다르게 해주시구 전문가 포스 났어요~~ 최종적으로 여기를 선택 못한 이유는 오로지 가격 때문이었어요... 다른 것들은 정말이지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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