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지인분이 했던 한복이 너무 맘에 들었었다고 소개해주셔서 알게된 집입니다. 원래는 전주에서 유명한 주리화나 자이온에 방문해볼 예정이었으나, 자이온은 색감이 너무 어둡게가는 감이 있고, 주리화는 너무 화려하려나 걱정이되어서 지진부진하다가 지인소개로 가보았습니다. 지인분께서 다른분이 입고계신걸 보고 한복이 너무 이뻐서 갔는데 싸기까지해서 좋았다라고 하셔서 란주단을 먼저 찾아가봤더니 그냥 여기서 하면되겠다라고 믿음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시어머니 모시고 4/1일에 방문하겠다고 예약잡아놓은 상태입니다. 스타일 : 추천♥ 그렇게 크진 않은데 사장님 인상이참 좋으시고, 믿고 맡겨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색감을 참 예쁘게 배색을 잘해주시고, 한복은 바느질이 중요한데, 참 이쁜 바느질이래요 품질 : 추천♥ 아직 한복 본품을 못받아봐서,,, 원단은 좋았던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사장님이 친절하세요. 한복집 투어하려고 맘먹고 첫집으로 들어갔다가(지인 추천으로 알게됨) 사장님보고 그냥 결정했어요 ㅎ 크진 않은 곳이라 보통 입소문이나 서로 입은 한복보고 물어서 찾아오는 것 같더라구요 ㅎ TIP : 디자인한복 말고, 그냥 심플한 기본 한복을 배색을 예쁘게 해서 단아하게 입고싶은 신부님들께 어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