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쭈♡

결혼준비 시작하면 처음 방문한 웨딩홀입니다. 대중교통으로도 오기 편한 곳을 선호했는데 더베네치아는 잠실역 2호선 8호선, 버스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두운홀에 생화장식 풍성하고 로비와 신부대기실도 넓고 예뻤어요. 다만 버진로드가 짧고 천고가 낮아서 아쉬웠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다른분 예식이 있는 날이라 꾸며진 홀과 로비를 볼 수 있었어요. 일단 로비가 넓고 하객분들 잠시라도 앉을 수 있는 의자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가 원하던 어두운 홀에 생화장식이 풍성하게 되어있어서 너무 예뻤어요. 폐백실과 메이크업샵, 홀이 한 층에 있어서 동선이 편해보였습니다. 연회장은 지하이지만 주말에는 건물을 거의 통째로 사용해서 엘리베이터 문제도 없을 것 같았어요. 음식 : 보통♥ 맛은 볼 수 없었지만 연회장이 넓고 음식 종류도 다양하고 정갈해서 맛있어보였어요. 소주, 생맥주, 와인까지 주류도 다양해서 더 좋아보였습니다. 서비스 : 추천♥ 예약시간보다 일찍 도착했는데 음료도 챙겨주시고 바로 상담해주셨습니다. 이런저런 강요 없이 홀과 시설들 돌아보며 프로페셔널하게 설명해주셨어요. 예식때 조명도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여주셔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