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쭈♡

홀이 따뜻해보이고 생화로 잘 꾸며져있어서 너무 예뻤어요. 아펠가모 다른지점들은 채플형식이라고 하는데 잠실은 컨벤션느낌도 나고 제가 원하던 블링블링 드레스도 입을 수 있을만큼 적당히 어두워서 좋았습니다. 잠실역과 가깝고 버스가 많이 다녀서 교통도 좋았습니다. 신부대기실에서 홀까지 복도로 되어있어서 조금 특이하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예뻤어요. 홀분위기 : 보통♥ 엘리베이터 내리면 왼쪽으로 긴 복도를 따라 신부대기실과 폐백실, 예약실이 있고 오른쪽에 로비와 홀이 있었어요. 따뜻한 우드톤에 생화장식 풍성하고 버진로드도 적당히 길어보였습니다. 로비가 조금 작나?싶었는데 축의대 옆으로 하객분들 쉴 수 있는 룸이 있어서 좋았어요. 음식 : 추천♥ 먹어보진 못했지만 밥펠가모라고 불리니 말 다했죠. 실제로 연회장을 보니 음식 종류도 다양하고 맛있어보였습니다. 연회장도 넓고 동선도 좋아보였어요. 혼주분들 식사할 수 있는 룸이 별도로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인기있는 홀 답게 상담받는 커플들이 많았어요. 일찍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약시간보다도 조금 더 기다리게 됐는데, 직원분들이 계속 신경써주시고 음료며 간식이며 챙겨주시고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상담도 깔끔하게 잘 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