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a406

사실 예랑이 입장에서의 스튜디오는 '왼손은 거들뿐' 느낌입니다. 예신님이 주인공이다보니 대기시간이 많습니다. 예신님 메이크업 후 드레스까지 입으면 간식 드시는게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당떨어질 수 있으니 한입에 쏙 들어가는 것들 챙겨가셔요^^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 촬영을 위해 방문했습니다. 예신님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곳이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화사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이 느껴졌습니다. 담당샘 : 추천♥ 부원장급으로 메이크업을 받았는데 신경잘 써주셨습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저희가 가는 스튜디오가 흑백사진이라 그런지 메이크업을 약간 밋밋한 느낌으로 해주셨어요~물론 스튜디오 느낌에 맞게 해주시려는 것이었겠지만 생각했던 메이크업 느낌과 달라서 아쉬웠습니다. 본식때는 저희가 원하는 느낌으로 해주실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은 모두 친절하셨습니다. 다른 곳보다 차들이 많았음에도 발렛도 잘 해주시고, 직원 안내도 잘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