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잘 찍어도 아쉬움이 남고 못찍어도 아쉬움이 남는게 스튜디오 촬영인 듯 해요~^^ 당일에 만나는 헬퍼 이모님도 잘 만나야 하구요~~ 립이나 볼터치는 평소에 즐겨 쓰시는거 챙겨 갔다가 쓰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모님이 쓰시는 립을 썼는데 살짝 좀 그랬어요ㅎㅎ) 스타일 : 추천♥ 발랄하고 밝은 느낌 좋아하는 예신 예랑에게는 딱이에요~ 색감이나 연출이 뛰어난 듯 합니다! 사진작가 : 보통♥ 파이팅이 넘치치는 않으셔서 아쉬웠지만 장시간 촬영 하시느라, 중간중간 촬영 내용 보여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서비스 : 최대한 신랑 신부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도록 이야기 해주시는 부분이 좋았어요~ 친절하기도 하셨지만 다만 컨디션이 안좋아 보이셔서 시간이 지날수록 뭔가 죄송스럽고 많이 쳐지더라구요^^; TIP : 미리 찍고 싶은 컨셉 정하고 가시면 상담 하실 때 도움 됩니다~^^ 주의사항 컴플렉스 등 미리 말씀해 주시면 참고해 주시고, 간식 많이 가져가도 잘 못먹으니 풍족하게 안챙기셔도 되요~ 저는 챙겨가는 것들 드리고 오긴 했는데 바리바리 가져갈 필요는 없더라구요~! 표정은 연습하고 가세요~ 무표정, 미소, 활짝, 뽀뽀~ 4가지가 기본이고, 손동작 이것저것 힌번 해보고 가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