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미곰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튜디오 촬영을 끝 마쳤어요 ㅎㅎ 원래 세미촬영으로 계획하고 있었지만 예랑이가 용마스튜디오 컨셉을 보고 꼭 이곳에서 촬영을 해보고 싶다기에 리허설 토탈로 계약 후 다녀왓어요 어차피 겨울에 찍어야 할 스튜디오 촬영이면 조금이라도 덜 추운 초겨울+ 조금이나마 여유로울때 진행하고자 크리스마스에 이브에 촬영하였어요 이번주 내 따듯하다가 오늘부터 급 추워져 야외씬이 많은 저희로서는 조금 힘들었지만 작가님 이모님 실장님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예랑이 때문에 즐겁게 촬영 마칠 수 있었어요 !! 결혼 준비하는 모든분들 화이팅 입니다 !! 스타일 : 추천♥ 야간씬과 용마랜드만에 개성이 돋보여서 선택했어요 ! 사진작가 : 추천♥ 굉장히 친절하셨고 , 연출부터 포즈 세세하게 잘 디렉팅해주셔서 무사히 끝마쳤습니다 서비스 : 추천♥ 토탈로 진행하였는데 이모님 , 메이크업 실장님 까지 조화가 잘 이루어져서 잘 진행했습니다 스튜디오 자체가 실장님 작가님 이모님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즐겁게 촬영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