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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ell_

21.12.25
웨딩홀
PJ호텔 웨딩_중구

연회장에서 하객들 따라다니며 뚜껑닫아놓으셔야한다, 집게는 여기 두셔야한다 등등 시비걸던 요리사 남자분, 본인은 서비스직이 아니라 요리만한다고 하셨는데 그럼 들어가서 요리나하세요 하객들 따라다니면서 연회장 모양새 이상하게 만들지마시고. 그리고 그외 요리사분들 태도도 정말 다 아니였어요. 파견 요리사라 신경쓰지말라며 자기들끼린 웃겨죽겠다던 태도도 너무 어이가없었습니다. 가계약금 그냥 환불해달라고 요청드렸더니 당일은 환불이 어렵다. 라는 말듣고 정말 열받았었네요. 호텔이든 그냥 웨딩홀이든 별 다를게 없었다고 느꼈고 파견으로 받은 분이라고 하더라도 참.. 사람 채용을 아무나 하는구나 생각들었네요 홀분위기 : 보통♥ 외관은 공사때문에 복잡해보였음, 내부 엘리베이터는 작아보였고 노후된느낌이 강했어요, 그외 신부대기실은 보통이였고 웨딩홀은 신부 입장하는 문부터 버진로드까지의 길이가 너무 짧았습니다. 음식 : 뷔폐식이라 접시에 요리 담기전에 둘러보면서 있었는데 요리사분이 누가들어도..시비투인 말투로 음식 다 떴으면, 뚜껑 닫으세요. 하면서 손님 한분한분한테 쫒아다니면서 말을 하더라구요 상당히 기분 나빴습니다. 제 하객에게 그랬더라면 더 열받았을거같아요 서비스 : 계약 안내 실장님은 친절했으나, 그외의 서비스적인면에선 정말 크게 아쉬움이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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