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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오븐

21.12.26
예물
티파니앤코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반지 보러 갔어요. 까르띠에랑 티파니, 불가리 이렇게 세 군데 돌아다녀 보니, 티파니앤코 그중에서도 TCO링이 제 손가락에 제일 잘 어울리더라구요! 그래서 큰 고민 없이 티파니앤코 TCO링을 웨딩 밴드로 결정 했어요. 껴보니 착용감도 좋고 디자인도 잘 질리 않고, 브랜드 티(?)가 뽝 나는 반지여서 넘넘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흠집이 잘 나는 편인 것 같고 오랫동안 끼면 반짝임이 사라지는데, 이거는 모든 반지가 다 그렇겠죠...?ㅎㅎ 세척을 주기적으로 맡겨야할 것 같은 불안감도 있지만 예뻐서 용서합니다^__^ 각인도 '00이의 아내♡' 이렇게 맡겼는데 잘 나와서 넘 뿌듯해요ㅎㅎㅎ 사진이 하나밖에 안올라가서ㅠㅠ 각인 구경하러 오세용~ㅎㅎ https://m.blog.naver.comcyzlwkd/222603525487 디자인 : 추천♥ 디자인ㅎㅎ 넘 간결하고 깔끔하고 질리지 않을 것 같아서 마음에 쏙 들었어요. 브랜드 반지면, 비싼만큼 브랜드 티가 나는 것으로 해야한다는 말이 있는데, 누가봐도 티파니앤코! 반지라고 쓰여져 있는 것두 마음에 들어요ㅎㅎ 품질 : 보통♥ 가격은 180만원대 후반으로 기억해요! 여러 달동안 막 끼고 다니니 스크래치는 금새 많이 났더라구요ㅠㅠ 생각보다 나약해서 좀 속상했어요. 그래서 얼마 전 세척 맡겼는데 새척하고 오니 금방 블링블링 빛깔로 돌아와서 마은은 좀 놓였어요: )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 친절도야 말모말모, 엄청 친절하셨고 여러 반지 권유해주셔서 마음껏 껴보고 가장 마음에 드는 것으로 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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