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르르르

친구의 소개를 받고 상담을 신청하였습니다 밥이 맛있어서 밥루체라고 들었어요( 밥은 먹어보지 못했습니다) 다만 제가 알아볼 다른 홀에 비해 식비는 조금 비쌌습니다 저는 루아르 홀을 계약하였는데 날씨가 좋으면 채광이 너무 예쁠 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라루체는 홀이 3개인데, 두개는 하늘이 열리는 걸로 유명하고 하나는 하우스웨딩 느낌이에요 루아르 홀을 보고 갔는데, 하늘 열리는 다른 홀들을 보고 너무 예뻐서 흔들렸어요! 그런데 제 웨딩 날짜가 여름이라 날씨가 걱정이 되어 루아르로 결정 하였습니다 다만 앉을 수 있는 좌석이 적어 아쉬웠지만 밥이 맛있다고 들었고 홀이 예뻐서 선택하였어요 음식 : 보통♥ 음릭은 먹어보지 못해 잘 모르겠습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신 직원분이 정말정말 친절 하셨어요! 웨딩홀 발문이 처음이어서 모르는 것들이 많았는데 잘 설명 해주셨어요. 홀도 꼼꼼하게 소개시켜 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