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_

4,5년 전 선배 예식때 가본기억과 더불어 방문한날 당일 예식도 보고왔습니다. 정말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오히려 좋았습니다. 예전에 친한선배가 예식을 여기서 했었는데 그당시 기억엔 홀이 굉장히 밝은 느낌이였거든요, 그런데 저희는 어두운느낌을 원했었고 현재는 딱 저희가 원하는 느낌과 흡사한 홀이되어서^^.. 좋았습니다. 여긴 워낙 밥 맛있기로 소문도나있고, 예전에 방문했을 당시에도 괜찮았던 기억이있습니다 예비시어머니와 저희어머니 역시 이곳 결혼식 참석해보신적이 있어서 밥 맛있던 곳으로 기억하고 계셔서 안심되었어요. 주차도 좋았구요. 직원분들은 전반적으로 홀외의 부수적인 장소들을 최대한 잘 보여주려고 하셨고, 코로나 응대부분에 대해서 여쭤봤을때도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방문당일 예식 보고왔는데, 꽤 괜찮아요! 어두운느낌+주황색..조명때문에 어찌보면 엔틱느낌도 살짝... 음식 : 보통♥ 딱 보통? 나쁘지않았어요, 식후에 쉴 공간도 마련되어있고 전반적으로 좋아요 서비스 : 추천♥ 최대한 신경써주려고 하셔서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