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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소정한소정이

21.12.31
드레스
하우스 오브 에이미 / 더에이미

드레스가 나쁘진 않았지만 여기저기 협찬하고 광고하는 데만 집중하고 정작 예비부부들에게는 설렁설렁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곳으로 픽하면 나중에 뭐든 빠트리거나 실수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패쓰했어요.. 드레스가 한두푼하는 게 아닌데 꼼꼼히 신경써주시는 분들에게 맏기고 싶잖아요 스타일 : 추천♥ 매장이 크고 직원도 많고 동시에 여러 손님을 받아요 커튼 안쪽에서 드레스를 가져오는 구조가 괜찮았고 조명이 밝아서 백인체험했어요 옷상태 : 추천♥ 크기만큼 드레스 가짓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종류도 다양해서 어떤 스타일이든 원하는대로 스타일링이 가능할 것 같았어요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영한 분위기라서 그건 저랑 잘 맞았던 것 같아요 서비스 : 사람이 너무 많아서 좀 대기하다 들어갔어요 그건 뭐 시간이 밀리다보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직원분들이 빨리 퇴근하고 싶어서 대충대충 하는 느낌이었어요 헤어도 그냥 묶기만하고 티아라 씌우고 끝.. 옷에 맞춰서가 아니라 아무거나 잡히는 대로 해주셨어요 웨딩브라도 필요 없다 그러고 허리도 대충해서 덜 조여진 느낌이었어요 말도 대충 하고 명함도 안 주고 빨리 나가야될 것처럼 하셔서 저도 조급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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