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냥펀치원투

하우스오브에이미 드레스 투어 후기입니다! 사진을 못 찍어서 아쉬운 마음에 열심히 종이에 끄적여 봤습니다..ㅋㅋ 나중에 이거 보면서 이야기 나누는 게 엄청 재미있더라고요 ㅎㅎ 스타일 : 추천♥ 핫한 드레스 샵이라고 들어서 상당히 기대가 컸습니다!! 특히 예비신부가 바라던 드레스 두 벌이 있어서 직접 입어보면 과연 어떤 느낌일지 제일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샵과 달리 룸 바깥 벽면에 상당수의 드레스들이 걸려있어서 구경하기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화려했지만 예비신부는 실크 소재의 단아한 드레스를 선호하더군요~! 뭐 다 예뻤지만..^^ 옷상태 : 추천♥ 저희가 목요일 오전에 첫 투어로 방문해서 그런지 정신이 없어서 디테일하게 상태를 확인하지 못했어요.. ㅎㅎ 이 부분은 좀 아쉽네요!! 드레스가 상당히 무겁다며 혼자 움직이지 못하는 모습이 그냥 귀여웠습니다 ㅋㅋ 서비스 : 추천♥ 예비신부가 맨날 노래 부르던 드레스를 제일 먼저 가져와서 입혀주셨어요!! 친절하게 사진이랑은 또 다른 느낌으로 어깨나 소매 부분을 다른 걸로 바꿔주시면서 다르게 연출해 주셔서 좋았어요^^ 뭐가 더 잘 어울리는지 비교해가면서 마음을 정할 수 있겠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