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11

웨딩홀의 웅장한 분위기를 가진 그랜드 블룸 홀에서 식을 올릴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라피네 홀도 스몰 웨딩으로 아주 적격인 홀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주차 공간도 다른 웨딩홀 보다 편리할 것이고 교통편이 아주 좋습니다. 음식 부분에서 몇가지 아쉬운 사항이 있겠으나 전반적으로 뛰어난 분위기와 장소라서 만족합니다. 결혼 예정이신분께 적극 추천할 수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DMC 웨딩홀의 외관은 조금 평범하였습니다. 약간 회사의 건물 분위기가 났었습니다. 2층 그랜드블룸홀과 3층 라피네홀을 운영하였는데 방문 당시 그랜드 블룸홀을 보고 라피네홀을 본다음 다시 그랜드 블룸 홀을 보여주셨습니다. 아무래도 웅장한 분위기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들이 그랜드 블룸 홀이 확실히 뛰어났었고요. 라피네 홀은 스몰 웨딩에 적합하고 좀더 밀집할 수 있는 교회 분위기의 홀이었습니다. 그랜드 블룸 홀의 꽃장식이나, 위치 플라워 샤워 등이 마음에 들었고 주례석 뒤쪽에 커튼이 펼쳐지면서 샹들리에가 내려오는 부분이 아주 장관이었습니다. 서비스 안내 해주신 직원분께서 여러가지로 분위기를 설명해주시고 그랜드 블룸 홀의 분위기와 인테리어 장점등을 모두 보여주시기 위해 아낌없이 다 보여주신 것 같았습니다. 블랙 & 화이트 조합의 고급스러운 느낌과 분위기 때문에 그랜드 블룸 홀을 선택하지 않을 수가 없더라고요. 음식 : 보통♥ 뷔페식의 다양한 음식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코로나로 인해 불편할 수 있는 뷔페식사를 그나마 위안이 될 수 있도록 각 자리마다 칸막이를 설치하였다는 점입니다. 메뉴는 한식, 일식, 중식을 모두 아우르는 구성이어서 하객 분들 모두가 좋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일식과 한식을 주로 맛보았고 가격 대비에서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전반적으로 갑각류 음식이 있었다면 좀더 좋았을 것 같았으며, 주류부분이 제일 아쉬웠던 점 같습니다. 조금 더 다양한 주류가 제공되었으면 했습니다. 예를 들어 차, 아이스 티, 등등이 없었던 것과 커피를 내부에서 마시지 못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제가 아포가토를 즐겨하는데 아이스크림 디저트 종류가 없었던 것이 제일 아쉬웠습니다. 결론은 맛은 중상에 가까웠으며 메뉴 구성은 디저트나 주류에서 아쉬웠습니다. 좀더 리뷰 반영이 이루어져서 보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저희 예비 부부는 7.15일에 방문하였고 1.15일을 예식일로 정했습니다. 직원분의 친절도는 최상이었으며 너무 만족스럽고 친절한 응대에 사실 고민할 필요 없이 DMC로 선택해도 될 정도였습니다. 무엇보다 당시에 코로나가 너무 심해서 하객수도 변동이 생기는 만큼 예상할 수 없는 변수들이 많아 홀을 예약하기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직원 분께서 배려해 주셔서 무려 일주일 동안이나 생각할 시간을 주셨고 서비스 및 가격 조정을 원하는 방향에 맞춰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저희가 딱 원하던 수준의 대관료와 서비스 혜택이었습니다. 약간 아쉬웠던 부분은 이전에 결혼한 친구는 혼주 메이크업을 무료로 받는 서비스 혜택을 받았는데 저희는 그 부분을 받지 못해서 제일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친절한 응대와 상황 설명을 통해 무사히 예약도 진행하고. 예식일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도 잦은 문의에 불편 해하지 않으시고 답변해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