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0224

저는 pj에 하객으로 갔다가, 계약하게된 사람 입니다. (현재는 취소했어요) 제가 계약하고, 식 진행할쯤 주변 공사 끝난다고 했는데 아직 안 끝났더라구요 ㅜ 장점도 극명하고, 단점도 극명한 웨딩홀 입니다! 홀분위기 : 보통♥ 홀 분위기 정말 제 스타일이예여! 하지만, 층고가 낮고 버진로드 짧고 기둥은 정말 무시 못 합니다 ㅠㅠ 그걸 다 감수하고도 계약 했는데, 코로나 대응이 너무 안좋아서 진행 안하게되었어요 음식 : 추천♥ 저는 하객으로 다녀온적도 있는데, 밥은 정말 맛있어요. 회도 식장 뷔폐에서 먹어본 것 중에 제일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생맥주 무한리필도 너무 좋았어요~! 서비스 : 저는 이곳에서 진행까지 하려고 계약까지 했던 사람입니다 코로나 대응 정말 엉망이예요 ^^;; 제가 보증인원 (150명) 에서 조금만 하향 부탁드리니 호텔은 완강한 입장이라고 합니다. (제 예식시점은 4단계때) 투어할땐 다 해주실 것 처럼 하더니 막상 금전적인 부분으로 부딪히니 절대 절대 양보 없어요! 식대 6만원인데, 답례품 2만원 - 3만원대 였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하니 바뀔수도 있다는 앵무새 답변만 이어졌어요 ^^! 제가 이런 글을 남기는건 공공의 이익을 위한 부분이지 업체를 무작정 까 내릴려는 건 아닙니다. 이런 부분은 호텔측에서 말씀해주지 않으니 소비자 입장에선 정말로 필요한 부분이라 남깁니다 :) 하객으로도 다녀와봤는데, 당일 직원분들은 친절한 편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