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mong

작년 추석 연휴 직전에 부랴부랴 방문한 마리드블랑 입니다. 한참 리뉴얼 중일때 방문하였고 평소에 남자친구와 시댁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웨딩홀로 장소 추천 받아서 방문했습니다. 높은 층고, 단독 홀 사용으로 여러 메리트가 많았고 심지어 리뉴얼 중으로 보다 깔끔한 컨디션에서 예식을 치를 수 있겠다 싶어 22년 상반기 예약 하였습니다. ^^ 홀분위기 : 추천♥ 높은 층고로 답답함이 없고 은은한 꽃향기로 단아한 신부를 떠올리게 되는 웨딩홀입니다. 음식 : 추천♥ 음식은 아직 시식전이지만 양식 한상차림으로 코시국에 뷔페보다는 한상이 낫겠다 싶어 밤운하였어요 서비스 : 추천♥ 우선 리뉴얼 공사 중일때 방문했었습니다. 완공된 모습은 볼수 없었지만 마리드블랑 부장님의 친절한 상담에 의해 계약하고 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