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또니
ㅠㅠ큰 체격이시라면 여기는 좀 힘든거같아요 매장이 많아서 종류가 많고 체급별로 다양하게 피팅되어있는줄 알았는데 미리 적어놔도 옷 찾으러 한벌에 10분씩.... 한벌도 아닌 자켓하나..ㅠㅠ 보통 체격이신분들은 나을거같아요 상품 : 원단도 사실 어떤게 이탈리아꺼고 어떤게 영국재질인지 안알려주시고 핏만 보라면서 몇벌입었는데 광나는거 별로라했는데도 계속 보여주시더라구요, , 가격 : 사실 가격대가 생각보다 높았어요..200만원대 말씀하시는데 그정도의 원단인지도 모르겠고 어떤 곳의 원단인지도 설명도 없고..너무 놀랬어요 후기가 반반이긴해도 지점이 많아서 괜찮을거라 생각했는데 20분넘게 회사얘기듣구 가지러가고 이러시느라 네이비색만 주구장창 봤네요 서비스 : 서비스는 정말 별로였어요 7시에 다른곳 예약있다했는데 6시 20분까지 원단에 관한건 3분, 옷가지러가고 옷입는거 40분은 한거같네요..... 옷도 정말 다양하게 광이 있는거랑 없는거랑 색도 네이비랑 회색계열 본다했는데 색 하나만 갖고오시고 .. 미리 사전에 체격조건을 다 적어서 보냈는데도 미리 준비되어있지 않아서 좀 그랬어요ㅠㅠ.....옷가지러간다고 10분 금방 지나가고.. 마지막에는 흥정하듯이 최대로 이렇게 해드리겠다 하시더니 저희가 생각하는 예산에서 많이 벗어나서 좀그래하니까 한숨쉬시고 눈도 안마주치시더니 본인도 더는 못한다고.. 원하는 원단도 아니고 색도 아니고 처음부터 예산 말했었는데...심지어 본인이 추천해준것도 아니였던.. 패키지에 어떤게있는지도 말도 안해주시고 너무 시간 아까웠어요 그냥 체인점같은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