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오함마

의정부 44년 하객인생 통틀어 가장 멋진 웨딩홀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단점이라면 의역부근의 접근성이 부족하다는 점. 허나 녹양역 셔틀로 이를 커버하고 있으며, 좀 불편히 왔다가도 멋진 인테리어와 맛난 식사로 하객들을 모실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추천합니다. #의정부웨딩홀 #의정부예식장 #경민컨벤션 #경민컨벤션웨딩홀 홀분위기 : 추천♥ 의정부 44년 토박이 입니다. 의정부 모든 웨딩홀 다 가봤습니다. 지난달 리모델링 된 곳도 가봤지만 홀의 웅장함과 고급스러움은 여기가 끝판왕입니다. 그레이스홀로 택했고, 기둥없이 탁 트인느낌, 거대한 샹들리에의 버진로드는 무뚝뚝한 제 신부님도 동공이 확장됐고, 당일에 계약으로 이어졌습니다. 한층에 홀이 세개라 북적일까 했는데, 로비도 무지 넓고, 시간도 텀을 두기 때문에 복잡하지 않고 좋았습니다. 신부대기실도 가본 곳중 가장넓습니다. 신부는 대기실에 화장실 좋은게 포인트라네요. 그건 남자인 저는 모르지만 좋답니다 음식 : 추천♥ 말했듯 의정부 모든 웨딩홀 다 가본중 여기가 젤 맛납니다. 가지수도 그렇지만, 맛나요. 의정부역 부근들은...뭐 많은데 맛이 뭔가 아숩고 부대끼는 느낌들. 근데 여긴 맛이 있어요. 이거 하객입장에선 중요하지요. 식당 홀도 무지 넓지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고 자세하다 뭐 이런 당연한건 기본이고, 남자입장에선 확실하다, 깔끔하다, 화끈하다, 뒤끝없다. 이런 느낌입니다. 그러니 당일 계약했지요. 가격이야 오픈할수 없고, 성수기 비수기가 있으니 더 하지만, 궁금증이 남지않는 확실한 설명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