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망구

쇼핑몰 위층에 있어서 외관부분은 조금 걸리지만 나눠서 엘베 3개 ,2개 총 5개 있었고 사람이 없는 평일에 가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로비도 작지아노고 적당했어요. 원래 서울로 웨딩홀을 알아보려했지만 여러가지부분에서 맞지않아 부천으로 변경했고 부천에 있는 웨딩홀이 대체적으로 서울에 비해 가격대비 퀄리티가 높아서 상담받은곳 다 맘에 들었지만 방문했던 웨딩홀중에 라비에벨이 가장 홀이 넓고 웅장했고 여자친구가 맘에 들어해서 최종선택하게 되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오페라느낌의 웅장하고 천고가 넓고 웅장했어요. 여자친구와 고민을 많이했는데 당일계약하면 뮤지컬웨딩 80만원인데 서비스로 해주신다고 해서 결국 최종선택하였네요... 날짜와 시간대가 원하던 시간대가 아니라 고민 많이했는데 어쨋든 한번뿐인 결혼식이고 한번 축하해주러 오실 하객분들이 이걸로 안오실까 싶어서 저희가 원하는 날짜에 맞춰 시간대를 과감히 포기했어요.. 좀더 빨리 알아봤으면 좋았겠지만 일이 바빠서 어쩔수 없으니... 만족합니다!! 음식 : 추천♥ 아직 시식전이라 알수없지만 저도그렇고 여자친구도 그렇고 음식맛 너무 중요하게 생각해서 후기 정말 많이 찾아봤는데 대체적으로 평이 좋았고 홀에서 나오면 바로 연회장이 있고 나이많으셔서 다리 불편하신 어르신들이 엘베 기다리거나 계단으로 움지기실 필요가 없는것 같아 좋은것 같습니다. 여자친구 할머니가 다리 불편하시다고 그부분 엄청 신경쓰더라구요. 그래서 더 만족해 했어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은 설명 아주 잘해주시고 적당히 친절하셨습니다. 처음엔 안된다는게 많고 그래서 저희가 보증인원을 150명으로 잡아 더 없다고 하고 안된다하나 생각했는데 첫상담인데 계속 안된다고만 한다고 미안해하시더라구요. 이것저것 서비스도 많이 생각해주셨고 여자친구는 친절하시다고 타업체 돌려깍는다는 얘기가 있던데 그정돈 영업을 해야하는 입장에서 어쩔수없이 할수밖에 없는 선에서 하신것같다하고 저도 같은 생각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