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예신이

하오에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가서 한번쯤 입어보면 좋을거 같아요 근데 전 제지인들에겐 추천생각 없습니다 제가 입어보고 싶었던 1순위 드레스샵이였는데 그만큼 실망이 너무 컸어요 스타일 : 드레스투어중 제일 마지막에 간 곳이구요 하오에 워낙 유명해서 기대 제일 많이 하고 간곳이였고 스드메 계약 당시 하오에기준으로 계약까지했는데 응대부터 스타일링까지 너무 아니여서 셀렉 안했어요 옷상태 : 보통♥ 드레스는 정말 많고 피팅룸도 프라이빗한점은 좋아요 서비스 : 우선 들어가는데 발렛응대 최악이구요 이건 건물 업체니까 하오에랑 상관 없겠지만 첫 인상이 좋진 않은거 같아요. 근데 적어도 샵에 들어갔을때 응대는 제대로 되어야 하지 않나 싶어요 들어가서 카운터 직원분과 눈이 마주쳤는데 전화만 계속 하시고 카운터에서 예랑이랑 멀뚱히 몇분 서있다가 알아서 큐알하고 안으로 들어가서 자리에 앉았네요 ㅋㅋ그리고 워낙 유명한곳이라 바쁜건 알겠지만 피팅부터 혜택설명까지 그냥 휙휙 초스피드 기억도 안나요 음 어떤 곳이던 유명한곳은 이유가 있고 그만큼 바쁘고 모든 커플들을 신경쓰실순 없겠지만 지금 하오에 유명세만큼 따라가지 못하는 서비스와 응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