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쮸

스몰 하우스 웨딩 홀을 알아보고 5군데를 홀 투어 하기로 하였는데 원하는 시간대에 불가 하거나 교통편이나 주차가 불편해서 돌아다니는 내내 여기다! 싶은 곳이 하나도 없었어요. 원하는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홀을 못구해서 실망했지만 마지막 홀인 메리스 에이프럴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평일에 방문했는데도 불구하고 문을 열자마자 꽃향기가 나면서 예쁘게 정돈되어있는 예식장을 보니깐 절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무료셔틀, 발렛 서비스 가능했고 양가 합해서 100명 정도로 예상을 했는데 이곳은 50명부터 가능 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른곳과 비교했을때 매우 합리적인 금액이었구요! 포토부스, 천장 엽서 이벤트. 생화 장식 등 결혼식을 내가 원하는 대로 변경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장식에 쓰인 꽃은 꽃다발로 만들어 손님들께 나눠주신다고 했습니다. 날짜도 이미 10월 토요일 점심예식은 정말 구하기가 힘들었는데 한자리 남아 있었고 모든 사항이 만족스러워서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일반 예식장 결혼식은 싫다! 내가 꿈꾸는 결혼식이 있으신 분들은 메리스에이프럴 정말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문을 열자마자 꽃향기가 정말 기분 좋게 퍼져나왔고 대표님이 플로리스트인 만큼 꽃장식은 최고였습니다. 그 외에 천장 엽서이벤트나 포토부스 등 재밌는 결혼식을 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음식 : 추천♥ 맛은 보지 못하였지만 40여가지 음식으로 뷔페 구성이었고 사진으로 보았는데 정말 인기있고 맛있는 조합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대표님이 나오셔서 직접 홀 내부 동선을 설명해주시고 상담에 들어갔습니다. 대표님이 정말 친절하시고 너무 편하게 해주셔서 낯가리는 성격인데도 친한지인과 대화하듯이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제가 원하는걸 최대한 다 맞춰주시려고 배려해주시는 것 같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