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r_

아이리스홀 보자마자 반했어요. 핑크핑크한 사랑스러운 그리스신전 느낌입니다. 건물도 단독건물이라 좋았어요. 사진은 아이리스홀 천장 열린 모습입니다. 너무 예뻤지만 제가 보증인원이 적은편이라 점심시간대에 할 수 없어 패스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아이리스홀은 핑크핑크한 그리스 신전 느낌, 루아홀은 초록초록한 정원 느낌입니다. 음식 : 추천♥ 일요일 오후에 방문해서 음식은 못봤지만 맛있다고 들었습니다. 서비스 : 보통♥ 보증인원이 많지 않은 편이라 가능한 홀과 시간대에 제약이 있어 아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