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지경디

예식이 진행되는 중이었고 로비가 몹시 어수선하고 조화장식에 먼지가 많고 생각보다 실망이었습니다. 엘리베이터도 작고 하나라 두번 기다려서 탔네요 홀분위기 : 건물이 낡고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하나임 주차장 지하 4층까지 내려가도 자리가 없어 한참 기다렸다 주차함 홀장식은 생각보다 조악하고 어수선함 음식 : 보통♥ 이번엔 먹어보짐 못했지만 전에 하객으로 다녀왔을 때 기억에 남지 않았음 서비스 : 주차요원이 주의를 보자도 않고 자기들 끼리 떠들다가 무조건 가라고 수신호 줌. 좌측이 안보이던 상황에서 수신호 보고 갔다가 사고날 뻔 했어요 12시 30분에 늦지 않고 예약실에 도착했지만 앞에 상담받는 팀이 있어 대기하라고 하곤 12시 50분이 지나도 안내가 없어 물 어보니 내가 20분 늦어서 상담실 자리가 없다고 하더니 앞팀이 예식하는거 본다고 늦어졌다는 이상한 소리를 하더라구요 결국 맘만 상하고 다른곳 상담일정이 있어 그냥 나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