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쿸

구로역앞이라 교통편은 좋았지만 차량을 가지고 오는 하객들은 공구상가에 주차를 해야되서 공구상가쪽으로 내비안내를 받기때문에 외관상 결혼식장이 맞나 라는 생각이 강하게들고 주차장에서 결혼식장가는 길이 번거로워요 토요일 피크타임에 방문예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식이 없었어요 실제로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한 부분에서 많이 아쉽고 연식이되어 보이는 웨딩홀이었어요 그리고 신부대기실안에 화장실마련 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해요 혹시 다른곳도 공사하시냐고 여쭤보니 화장실만 할 예정이라 다른부분은 변경되지 않을거라고 하셨어요 할인을 너무 파격적으로 해서 상당히 저렴한편이라 홀에 욕심없으시고 비용을 생각하신다면 추천드려요 비용적인 부분에서는 타 웨딩홀과는 파격적으로 금액차이가 많이 납니다 홀분위기 : 보통♥ 어두운분위기의 홀이고 좌석은 150명기준인데 150명이 다 앉는다고 생각하면 간격이 좁을거같아요 그리고 버진로드가 짧다는 후기가 있는데 제 걸음으로는 35걸음되더라구요 짧다고 느껴지진않았어요 음식 : 음식은 맛보지 못했어요 가계약하면 4인식사권주는데 가계약일로부터 한달사이 토,일 10시에 시식할 수 있어요 그리고 식사하는날 정계약할지 정해야되고 계약을 안하게 되면 가계약비용은 환불이 안된다고 하네요 서비스 : 친절했어요 근데 코로나대비 문의드렸는데 규제가 강화됐을때 인원조정이 되고 식사를 못하게 되더라도 계약시 보증인원 비용은 다 지불해야하며 답례품비용을 추가로 지불해야된다는게 이해가 안됐어요 정부에서 규제한건데 식사 못하는 비용을 답례품으로 변경하되 추가비용은 결제하는 방식이어야될텐데 2중으로 비용을 지불해야된다는게 납득이 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