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이!

원래는 다른 곳에 가계약을 해둔 상태였어요! 웨딩홀 투어만 7-8군데 다녔고 일주일에 한두개씩 다니다보니까 많이 지치기도 해서 마지막엔 예약해준 투어도 취소하게 되더라구요ㅋㅋㅋ 그래도 강동kdw는 꼭 가보고 싶다고 느낌이 좋다! 하고 예랑이 끌고 갔는데 글쎄 여기가 알고보니 저희 부모님 32년전에 결혼식 올린 곳이더라구요!! 실제로 상담받을 때도 실장님께 말씀드렸더니 이런 경우가 종종 있다면서 너무 축하해주셨어요~ 이게 결정적인 이유이긴 했지만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접근성(역에서 도보 5분이내), 식사(워낙 유명해서 입아플 정도), 어두운홀 모든걸 갖추고 있어서 선택했어요! 홀분위기 : 보통♥ 웨딩홀은 어두운홀이랑 밝은 홀이랑 선택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음식 : 추천♥ 여기는 워낙 밥이 맛있다고 그래서 기대가 많이 됩니당 서비스 : 추천♥ 투어 다녔던 곳 중에서 직원 친절도가 제일 마음에 들어서 바로 계약 했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