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베크로슈

티파니앤코 웨딩링으로 유명한 밀그레인, 더블밀그레인 껴봤어요. 저희는 투톤보다 원톤으로 된 디자인을 선호했고 플래티늄색이 더 예뻤어요! 티파니앤코 핑크골드는 연한편이라 여자한테는 예쁜데 남자한테는 조금 많이 부드러워보였어요. 그래서 플래티늄이 더 찰떡이더라구요~ 처음엔 볼록한 밀그레인이 안예뻐보였는데 껴볼수록 뉴욕 갬성(?)이 올라오는 클래식한 느낌이 있더라구요. 왜 밀그레인 많이 하시는지 알 것 같았어요. 더블밀그레인은 또 그것만의 플랫한 심플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위아래 잔잔한 디자인이 약간 화려함? 존재감을 불어넣어주는 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디자인 : 추천♥ 티파니앤코에서 많이 하는 밀그레인, 더블밀그레인 껴봤는데 심플하고 적당히 존재감있어서 캐주얼, 포멀룩에 다 어울릴 것 같았어요. 품질 : 추천♥ 더블밀그레인처럼 플랫한 디자인이 더 맘에 들었고 저희는 플래티늄이 더 어울렸어요. 다이아 없이 274만원이었어요. 서비스 : 추천♥ 세네군데 가봤는데 타브랜드에 비해 티파니앤코 직원분들은 대부분 친절하셨던 것 같아요. 사이즈나 제품설명 자세히 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