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쿸

전체적으로 총평은 다 아쉬워요 왜냐면 웨딩홀 전체적으로 공사를 7-8월에 하니까 지금 모습은 없어지는거고 시안으로만 봐야하는데 변경될수도 있다고 하니 제가 예식을 할때의 모습을 보지 못하고 계약여부를 결정해야하기때문이에요 공사 후에 마음에 안들고 실망해서 계약파기하려는 후기들도 많이 봐서 여쭤보니 시안을 보여드렸기때문에 그냥 진행해야된다고 합니다 복불복인거에요 마음에 안들어도 해야해요 제일 무서운 부분이죠.... 그리고 다른 웨딩홀들은 혼주석 한상차림이 다 있던데 저희가 상담받은 곳 중에서 유일하게 없어요... 혼주들도 식권을 이용해서 직접 담아드셔야된답니다... 그치만 공사 후 혼주석을 위한 룸을 따로 만들고 미리 예약해야되는 시스템으로 운영할거라고 합니다 그러고보니 폐백실을 안보고 왔네요...?! 너무 빨리 진행되다보니 놓친부분이 많아요... 홀투어중 제일 마지막으로 간 곳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못 물어봤어요... 홀분위기 : 하객으로 많이 가봤어서 이미 익숙했어요 근데 7-8월에 대대적인 공사를 한다고 하니 지금 웨딩홀은 잊어버리시면 될거같아요 시안을비 보여주셨는데 변경될수도 있다고 해요 10월 예식준비하는데 홀을 제대로 볼 수 없어서 아쉽네요 음식 : 음식맛있는거는 유명하니까 걱정은 안해요 그리고 공사를 한다고 하시는데 동선을 잘 짜주셨으면 해요 음식담으려면 줄서서 담아야하는 단점이 있었어요 서비스 : 얼마나 많은 상담을 하셨는지 완전히 기계에요 따따따따따따 랩하듯이 너무 빨리 설명하시고 거꾸로 쓰는 글로 막힘없이 쓰시더라구요 본인은 상담을 많이 하셨으니까 똑같은 말을 많이 해서 익숙하시겠지만 상담을 받으러 오는 예비부부들은 처음 듣는 얘기니 천천히 또박또박 설명해주시는게 좋을 듯해요 예식장 안을 구경하는데도 걸음이 어찌나 빠르던지 쫓아가기 힘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