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몽향바세린

1. 최소보증인원 50~80명 2. 생화 장식 3. 하객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벤트 4. 실내 웨딩 5. 편리한 접근성 6. 합리적인 가격 -특히 저희는 1월 예식 예정이라 절대 야외 웨딩은 안 됐는데 스몰웨딩홀을 찾다보니 생각보다 야외웨딩이 많더라구요. -그러다 메리스에이프럴 을 알게 됐고, 예신이 너무 마음에 들어해서 다녀오고 당일에 바로 계약하고 왔습니다. -신기하게도 메리스에이프럴은 대표님이 직접 상담을 해주시더라구요. 대표님이 세상 친절하시고 재미있으셔서 즐겁고 편하게 상담했습니다. -결혼식 준비는 대표님과 직접 소통하게 된다고 합니다. 1. 꽃향기 가득 - 오전 타임 식이 끝난 이후였는데도 꽃향기가 엄청 진했구요. 마스크를 뚫고 들어올정도 입니다. - 디렉팅 비용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대표님이 직접 디렉팅 하고 생화를 하객들께 선물로 드릴수도 있답니다. 2. 최소보증인원 - 최소보증인원의 경우 우리가 바라던 소규모 인원(50~80명)이 가능했습니다. - 무엇보다 다른 곳들과는 다르게 예식 1주일 전까지 보증인원을 조정 가능하다는 점이 정말 큰 장점이었어요. 3. 위치 - 신논현역 인근이라 교통편은 좋겠더라구요. 그리고 발렛/픽업 서비스가 있어 하객분들이 더욱 편리하다는 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픽업은 버스가 아닌 승합차로 1명만 오셔서 모셔드릴수 있다는점이 좋았어요. 4. 이벤트 - 스몰웨딩인만큼 하객분들이 참여할 수 있고 무언가 기억에 남을만한 것들을 준비하기에 좋은 구성요소들. - 셀프사진관, 예식 중간에 추첨/퀴즈 이벤트 같은 것을 같이 구상하고 준비해볼수있다는 점도 한 몫했습니다. 5. 맛있는 식사 - 여러 후기들을 보니 밥이 맛있다는 이야기가 참 많았습니다. 주말에 시간내셔서 축하해주러 오시는데에 맛있는 식사를 대접드리는게 예의라고 생각 되기도 했구요. - 사실 직접 밥을 먹어본 건 아니지만 후기로 검증된 뷔페맛집이라고 해서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6. 널널한 예식 시간 - 다른 곳들과 달리 메리스에이프럴은 12시 예식, 17시 예식 이렇게 하루에 두 팀만 받는다고 해요. - 대관시간이 4시간 30분으로 시간에 쫓기지 않고 예식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것 같습니다. 사실 답정너로 갔던 부분이 있습니다. 다른곳 안가보고 계약하는게 맞나 싶었지만서도 너무맘에들어서 당일 계약하고왔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1. 2층의 메인홀과 복층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꽃장식으로 꽃향기가 마스크 뚫고 들어옵니다. 새삼 꽃향기가 이런거구나 알게되었구요. 아기자기한 편이에요. 공간 구성이 잘되어있다고 느꼈습니다. 음식 : 추천♥ 먹어보지 못해서 뭐라 말할수는 없지만 평은 좋더라구요. 기본 구성과 육회 전복 새우 외3가지 요리가 추가되는 옵션도 선택해서 조절할수있었던 부분은 마음에 들었어요. 서비스 : 추천♥ 대표님들이 직접 안내하고 설명해주시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최소보증인원이 50~80명으로 적었던것, 식사 인원은 본식 일주일전까지 조율이 가능한점이 좋았습니다.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해볼수 있겠다는 점이 좋았고 그 소통과정에서 두 대표님이 함께 한다는 점도 믿음이가는 점이었습니다. 발렛, 픽업 등 서비스 옵션과 선택 옵션들이 있어서 선택의 폭이 있다는것이 좋았던 점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