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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개월전 투어 다녀왔습니다 수원에서 유일하게 면적당 인원 제한하는 홀이에요 홀분위기 : 천고낮고 로비를 같이써서 정신없고 돈을 안들인티가 나요 포토테이블 없는 홀은 처음봅니다 음식 : 맛없어요 특히 회랑 초밥류가 너무 실망스러웠어요 서비스 : 6개월도 훨씬 많이 남았는데도 계약금을 유일하게 안돌려주는 홀이더라구요 TIP : 이번에 리모델링한 홀만 단순히 보고 선택 섣불리 안하셨으면 해요 버진로드에 카페트 깔아놓으면 정전기 생기는데 왜 카페트를 까셨는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