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umimi

지하와 1,2층까지 사용하는 것 같았아요. 단독홀 아니기에 조금 많이 정신 없었지만 층고가 높고 특히 신부대기실이 커서 시원한 느낌이 있었답니다. 금액도 적당한 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밝고 큰 로비라 답답하지 않았어요. 지하 주차장에서 QR코드를 찍고 들어가는게 조금 불편하네요. 음식 : 보통♥ 한상차림으로 깔끔하게 나오는 것 같아요. 코로나 시국에 하객들이 뷔페보다 선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는 편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