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

저는 작년 봄 정도에 식을 올렸구요. 결혼식 당일에 숙박도 이용가능해서 이용했습니당 홀분위기 : 추천♥ 홀 분위기는 채플당 같은 느낌과 밝은 느낌의 두가지 홀이 존재했어요~ 저는 밝은 느낌의 아이리스홀을 선택해서 진행하였답니당~ 너무 작은 사이즈도 너무 큰 사이즈도 아닌 일반적인 홀 크기는 제 맘에 쏙 들었습니다. 거기다. 층에 하나씩만 홀이 존재해서 독립적이고 우리 결혼식 손님들만 있은게 제일 좋았습니당~ 음식 : 추천♥ 식당도 예식장과 같은 층에 있어서 편리했고, 예식전에 시식을 하고 피드백에 대한 절충도 잘 돼서 좋았습니다. 음식의 가지수도 있을것 있을만큼 알차고 실속있어서 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친절했고, 그 달에 알맞은 혜택들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오래된 곳이 아니라서 더 친절하고 더 잘 신경써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TIP : 웨딩샾도 생긴지 얼마 안된 곳이라 드레스는 새 상품이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메이크업은 반응이 썩 좋지 않았어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