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영

4월1일에 남편과 엄마와 방문하여 상담을 받았고 2일에 엄마아빠와 뷔페 시식 후 맛있어서 바로 계약을 진행 했습니다. 친절하고 단독홀이라 좋았고 뷔페도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작년에 리모델링을 해서인지 화이트와 블랙의 조화로 깔끔했고 홀 테이블도 원형이 아니라 좋았습니다. 음식 : 추천♥ 뷔페가 다른 곳들에 비해 가격이 비싸지 않아서 기대를 별로 안했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너무 깔끔하고 맛있어서 대만족^^ 서비스 : 추천♥ 보조개가 예쁜 매니저언니와 뷔페 담당자 분들 모두 밝은 미소를 띄고 있었으며 굉장히 친절 했습니다. TIP : 뷔페 시식 무료가 아닌 곳도 많았는데 이곳은 무료로 가능하니까 너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