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리스트

상품구성은 괜찮지만 매장상태나 대여복 상태가 아쉬웠던 곳 상품 : 보통♥ 웨딩북 박람회를 통해서 가계약하고 상담받으러 다녀왔습니다. 맞춤정장에 맞춤셔츠,수제화 등의 구성이었고 좋았던 것은 계약시 아버님들 넥타이를 주시는 점이었습니다. 가격 : 양복에 대해 잘 몰라서 이태리와 영국원단 이것저것 입어보게 해주셨네요. 사이즈가 맞지않는 것들이라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었습니다. 대여해주시는 양복은 선택의 폭도 적고 상태도 낡아보이고, 디자인도 맘에들지않았습니다. 서비스 : 친절하게 안내는 해주셨는데 주말이라 매장에 엄청 많은 커플들로 북적이고 매장 상태도 좁고 어수선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한 100만원 정도는 쓰는 곳인데 영 너저분하고 빨리 나가고싶었어요. 그런 점이 아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