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키구

예신 친구의 결혼식에 참석한건데, 하객의 시선 플러스 신부신랑의 시선으로 봤다. 테이블은 조화와 생화가 섞여있었고 단차가 없어서 축하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천고는 높지도 낮지도 않으며(사람에 따라 낮게 생각할듯) 웨딩로드의 길이도 적당했던 것 같다. 상담받은 것도 아니고 예신 친구의 결혼식이라 견적은 모르지만, 하루 예식 타임이 3타임밖에 없어서 소규모 웨딩이어도 제법 값이 나갈 것 같다. 1호선 라인이고 주변에 뭐가 없어서 위치 자체는 아쉬우나, 지하철 출구에서 나가자마자 예식홀이 위치하고 주차장 입구도 깔끔하여 접근성 자체가 좋다. 홀분위기 : 추천♥ 소규모 예식장에 가든파티 분위기여서 깔끔하고 예쁘다. 날이 좋으면 자연광이 예식장 안으로 들어와 더 예쁠 것 같은데 방문한 날에는 흐렸다. 들어가자마자 신부대기실이 정면에 있고 동선도 깔끔해서 소규모 결혼을 한다면 고려하기 좋을 것 같다. 음식 : 추천♥ 음식 종류는 많아보이지 않았으나 각각의 종류가 워낙 퀄리티가 높아서 맛도 좋았다. 서비스 : 추천♥ 친절도는 무난하다. 특별히 모나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고 , 예식장이라면 느낄 수 있는 정도의 서비스다. 다만 돌아다니는 인원이 좀 적은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