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탱탱탱

저희는 영등포쪽으로 홀을 알아보고 있었고, 웨스턴베니비스랑 위더스를 보고 온 후였어요! 웨스턴은 단독 건물 사용이라는 점과 말할 필요도 없는 연회장이 마음에 들었으나 사악한 가격이 조금 걸렸고, 위더스는 확실히 가격과 보증인원을 잘 맞쳐주셔서 좋았으나 주차와 혼잡하다는 후기때문에 고민중이었습니다. 더컨벤션은 , 두곳의 적당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거 같아 방문했고 보자마자 당일계약했습니다🖤 +(atm없는줄 알았는데 지하에 있었대요! 댓글주신분 덕에 내용 추가 합니당 ㅎㅎㅎㅎㅎ아래 내용이 수정이 안되네여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