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윤

》워터폴홀 정말 넓습니다. 다른 웨딩홀 수용인원과 비슷하게 적혀있는데도 평수가 훨씬 넓어보여요. 하나 단점은 신부대기실이 좁고 누리끼리해요. 사진도 잘 안나올 것 같은 노란조명에 호텔방을 개조해 만들어서 답답하게 좁습니다. 어른들이 좋아할만한 분위기입니다. 웅장하지만 트렌디하진 않은!! 그렇다고 이런점이 단점이 되진 않고, 인천에 웬만한 호텔이나 웨딩홀보다 압도되는 웅장함이 있었어요. 》릴리홀과 로즈홀 이 두곳도 혹시 모르니까 보고왔는데, 두 홀의 로비 중간에 파티션 하나밖에 없어서 거의 하나로 합쳐진듯한? 구조여서 엄청 혼잡할 것 같았습니다. 근데 안에 홀 자체는 예뻤어요. 특히 릴리홀은 기대를 안했는데 완전 예쁘게 생겼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옛날 호텔같은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인천에서 제일 호텔결혼식 같은곳 하면 이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아요. 음식 : 보통♥ 식 진행을 안해서 식당이 비워져있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설명해주시는 웨딩플래너분은 친절했습니다. 호텔 치고는 할인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서 저희가 잡은 예산보다 절감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