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로론

얼마 남지않은 나의 결혼식을 위해 우리가족, 오빠가족 시식을 단체로 다녀왔다!! 영등포 본식하는 분들은 참고하시라! 위더스는 식별로 룸이 나누어져있다. 다른 부페 처럼 혼잡스럽게 섞여있지도 않고 신랑,신부는 딱 그룸만 찾아서 인사드리면 된다는 점 그점이 나에겐 엄청나게 끌렸다. 코로나 시국에 모르는 사람들과 부대껴 먹는것도 싫었지만 신랑,신부인 내가 여기저기 돌아다는것을 줄여주고 딱 필요한 곳만 갈 수있게! 식사하는 곳 분위도 물론, 고급스럽다. 그점이 아주 맘에 들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제일 중요한 건 음식맛이 아니겠는가. 마음을 가다듬고 우리는 시식을 하기시작했다. 뭐 급히 푸고 먹느라 사진은 많이 못찍었지만 음식 코너는 해산물, 고기류, 디저트류, 술코너 따로 나누어져있다. 먼저 해산물 코너는 해산물 킬러인 나에게는 조금은 아쉬웠던 점! 회 종류 및 스시 코너의 음식이 다양하지는 않다. 좀 더 보충해도 괜찮을듯... (저는 해산물이 좋아여..) 하지만 이에 반해 육류쪽 코너는 갈비찜, 양고기등 고기의 질이 생각보다 뛰어나고 맛있다고 한다. 난,.. 고기를 좋아하지않기에.. 먹어보진 않았지만 고기 킬러인 우리아버지는 갈비찜이 그렇게나 맛있다고 하셨다. 또한 양고기가 나올줄이야... 나는 어느 부페를 갔어도 양고기가 나오는 결혼 부페는 처음봤다..ㅋㅋ 잡냄새는 나지않았고 생각보다 먹을만해서 위더스는 고기류가 맛있는 부페로!! 회사직원들에게 말해줬더니 고기만 맛있으면 된단다. ㅋㅋㅋ 홀분위기 : 추천♥ 천고가 높아요!! 북적거리지 않고 홀이 커서 좋아요 음식 : 추천♥ 음식류는 대체적으로 깔끔하고 맛잇어요!! 해산물은 조금 아쉽고 고기종류는 정말맛잇어요 서비스 : 추천♥ 해당직원들이 너무 친절해요! 대응 속도도 빨라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