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기통통

트라디노이랑 고민하다가 브라이튼하우스로 계약하고 왔습니다. 사실 여기는 처음에 가격대가 좀 쎈 것 같아서 아예 제외했던 곳이였는데, 혜택도 많고 직접 가서 보니 정말 예뻤고.. 저렴한편은 아니지만 이것저것 따져봤을 때 견적이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생각이 들어서 바로 결정했습니다. 조화는 거의 사용을 하지 않는다고 하셨고, 홀 자체가 화려한 분위기로 꾸며야 예쁜 베뉴여서 생화장식에 신경을 써야할 것 같았습니당. 오픈한지가 얼마 안되다보니 해가 거듭할수록 더 업그레이드? 되는 것 같았어요. 무엇보다 사회자 포함에 현악3중주 연주가 포함된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외에도 자잘자잘하게 옵션 추가파티 고려를 안해도 돼서 너무 좋았습니다 ㅠㅠ) 교통때문이 많이 고민하시던데, 애초에 스몰웨딩이라 하객이 크게 많지 않을 뿐더러 용산구청에서 셔틀을 타고 이동하면 되기때문에 크게 나쁘다고는 생각되지 않았습니다. 견적 홀 분위기 인테리어 음식 전체적으로 모두 다 따져봤을때 괜찮은 부분이 더 많았고, 크게 뭐하나 나쁘다 할만한 게 없었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