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밀키

저는 4층 포레스트홀로 3시 예식으로 결정 했습니다. 일단 코시국에 1,2,3층과는 다르게 4층만 따로 밥을 먹는게 제일 좋았고 취향 저격인 골드, 식물, 자연광에 포레스트홀로 바로 결정 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완공 전이라 모르겠지만 조감도 등 사진을 봤을때 완벽해요 음식 : 추천♥ 완공 전이라 음식은 먹어 보지 못했네요. 음식은 200가지 이상이라고 하셨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 할 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갔는데 이소진 부장님이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원했던 날짜에 예약이 다 차서 다른 날짜로 원하는 홀 남아 있는 시간도 다 적어주셔서 무리 없이 계약을 결정하게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