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새신랑

저는 여름으로 막 넘어가기시작하는 5월 3째주에했는데요 정말 딱이었던거 같아요 폐백실도 좋구, 새로생겨 텅빈느낌이 없지않아있었는데 친지분들은 군인이 이정도야? 우와우와하면서 아무래도 깨끗하고 깔끔하니좋아하시더라구요 자부심도느껴졌답니다. 그리고 찾아오기도 어렵지않아요 중간지점인 성남에위치해서 서울, 양평, 수원 많은 손님들이 오시기에 좋았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저는 2층 카멜리아홀이었는데요 탁트이고 넓어서 꼭 호텔결혼식장 같았구요 분위기가 아주밝고 꽃 장식도 엄청 풍부하고 고급스러웠어요, 새로생겨서 그런지 뭐가 텅빈 느낌도있었지만 사람들이 군이 이정도야?하면서 우와 우와 하는소리가 들려서 자부심 생기고좋았네요^^ 음식 : 추천♥ 가성비 정말괜찮았죠 가지수가 다양하진않지만 알찬! 대부분사람들이 만족하더라구요 특히 참치회와 젤라또아이스크림, 도가니수육?그런데 젊은사람들이 더좋아하는 즉석 바비큐코스가 생기면 더좋겠다는 생각을했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구 좋았어요, 특히 결혼하기전에 양가부모님께 스위트룸이 제공이 되는데 방이너무 고급스럽고 예뻐서 부모님들이 정말좋아하시더라구요 와인하고 간단한 안주들도있어요ㅎ 분위기 굳 TIP : 입장곡, 축가,축시, 주례사등 음향관련 반드시 좀크게해서 체크하세요 사람들이많아서 떠드는소리때문에 잘안들린다고 하더라구요 와이프는 좀더 엄숙했으면 했는데 음향이 좀작아서 아쉬웠구요, 식장 분위기는 넘넘좋은데 예도를 하면 더 고급스럽고 멋진 분위기, 추억거리가 연출이되니 참고하세요^^ 다들 예도멋졌다는 얘기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