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겸탱

부쉐론으로 최종 결정해놨었어요. 원래는 예정에 없던 까르띠에였어요. 너무 많이들 하니까요~ 그래도 후회없게 마지막으로 한번만 가보자 해서 10시30분 오픈런했습니다. 도착해서 바로 대기번호찍었더니 3분만에 25번;;;; 백화점에서 4시간 정도 기다렸구요 재고 있어서 바로 구매 가능했어요^^ 디자인 : 추천♥ 부쉐론,불가리,티파니,피아제,쇼메 진짜 다 둘러보고 부쉐론으로 최종 걸정하자! 하고 까르띠에 갔다가 바로 반해서 그자리에서 결정했어요 ㅋㅋㅋ 예랑이랑 제손에 잘 어울려요 품질 : 추천♥ 일단 심플하게 손에 착 감겨서 너무 편햇어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셨고 대기는 진짜 너무 길었습니다 ㅋㅋㅋㅋ오픈런의 의미가 없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