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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림

22.03.07
웨딩홀
메리스에이프럴_강남

소심한 예신 예랑이지만... 하객들이 우리에게 주목해주고, 우리 예식을 기억해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하지만 그렇기 위해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멍 하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메리스 에이프럴에서는 위에서 말했듯이 분단위로 할 것들을 나열해 주었습니다. 하객들도 신랑 신부만큼 예식에 집중하고 바쁘겠다는 생각이 들어 정말 좋았습니다. 와서 우리에게 엽서도 써야하고, 셀프사진도 찍어야합니다. 또 신랑신부와 사진찍는 타임에는 함께 셀프사진관에서 또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식 중 엽서 이벤트에도 참가하고 끝나고 생화꽃다발도 받을 수 있습니다. 2부에는 찍은 사진중에 포토제닉 상을 뽑는 시간도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메리스 에이프럴 직원 분들이 도와주신다고 하여 마음이 놓였습니다. 또한 저희는 영상촬영, 유투브 생중계를 신청하여 영상도 찍어 주십니다. 영상도 클로즈업 등 다양한 각도에서 찍어주신다고 합니다. (유학 가 있는 친구들도 함께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영상에 욕심이 없는 저희는 따로 영상찍을 업체를 구하지 않아도 될 것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꽃향기가 엄청났습니다 따뜻한 분위기에 홀이고 사진보다 홀이 밝아서 실물이 훨씬 이쁜 홀입니다. 나만의 웨딩을 꾸밀 수 있는 홀이에요 음식 : 추천♥ 먹어보진 않았지만 세팅 되어있는 것을 봤는데 알차고 정갈했습니다 8년동안 주방장님이 바뀌지 않았다는건 음식의 질이 좋다는 것 같습니다. 서비스 : 추천♥ 무엇보다 이 홀을 계약한 이유는 직원들의 서비스 태도였습니다. 발렛해주시는분 안내해주시는분 상담해주시는분 모두 너무나도 친절하고 이 곳에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일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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