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즐거워

결혼을 하려고 보니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더라구요 사실 신부가 플래너 하자고 했을때 걱정하고 반대도 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잘한거 같아요 웨딩북 페스티벌 가보기로 한것도 정말 잘한거 같아요 웨딩북 청담 추천! 방문시간을 짧게 잡아서 다 보지 못 했다는게 아쉽고 시간 많이 들여서 하나 하나 보시는거 추천드려요 인터넷으로 찾아보시는 것보다 많은 것을 얻을수 있었을텐데 지나고 보니 처음이라 잘 모르고 금방 나온게 아쉽네요 페스티벌 추천! ps. 사은품은 공기청정기 받고 싶었는데 물량없어서 못받은거 넘 억울해요ㅠ 뽑기는 치약만 받아서 넘 속상ㅠㅠ 업체 : 추천♥ 스튜디오는 라망 메이크업은 메이븐 바이범호 드레스는 아직 투어를 못 했어요 최대한 가성비 위주로 하면서 신부의 의견이 최대한 존중하려고 했는데 신부 속마음은 저도 몰라요^^ 가격 : 추천♥ 타 업체 대비 싸고 비싸고는 사람마다 달라서 말하기는 조심스러워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웨딩북에서 골라주시는 곳이 가격은 어느정도 있으면서 고급스러운 곳을 소개해주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서비스 : 추천♥ 방문할때 영업 당한다~ 코배인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듣고 긴장하고 갔거든요 김연승 플래너님 만나서 상담할때도 서둘러야 한다는 말씀하셔서 사실 처음엔 긴가민가 했어요 그런데 막상 해보니까 빠듯하더라구요 상담때는 잘 몰랐는데 친절하시고 적극적이시고 열심히 도와주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되서 참 잘 왔다는 생각이 들고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