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윤

CMCC홀만 보고 왔습니다. 》》장점 -다 필요없고 홀이 진짜 예쁘다. -로비와 테라스가 예쁘다. -신부대기실이 딱 사진찍기 좋은 흰 조명이다. -신랑신부에게 전달할수있는 하객전용 인생네컷 기계와 편지쓸 수 있는 공간이 있다.(나중에 모아서 책자로 만들어서 준다고 함!!) -밥이 맛있기로 소문나있다. -주차공간 5000대 - 문학IC 바로 앞이어서 차로 오기 편함 -문학경기장역 바로 앞이어서 걸어오기도 편함 -혼주 메이크업실이 크고 좋다. 한복 대여도 같은층에서 가능하다. 저는 이곳으로 최종결정 했습니다. 인천에서 이 가격에 이정도 퀄리티 뽑아내는 식장이 없었습니다. 더센트럴파크 호텔 웨딩이랑 여기랑 고민했는데 둘이 몇백만원 차이가 나고, 호텔이 그랜드오스티엄보다 더 좋은점이 외관만 좋다는 점밖에 없어서, 퀄리티는 다를바 없다고 판단해서 이곳으로 결정했습니다! 》》단점 -엘레베이터가 한개다.. 진짜 이것만 아니면 사실 큰 단점이 없다. -신부대기실에서 버진로드 시작점까지 신부가 좀 걸어야하고, 예식장 안에 들어가야 버진로드 문앞에 도착할 수 있다.(주섬주섬 이동하는걸 뒤에 서있는 하객들이 볼 수 있음. 근데 이걸 커버칠 정도로 예식장이 예쁘다.) -3층 예식장은 통창으로 경기장이 촥 보여서 탁 트여보이는데 CMCC홀(4층) 예식장은 경기장 뷰를 볼 수 없다.(막상 경기 하고있으면 안보이는게 더 나을순 있음) -결혼식 당일에 경기가 진행되면 입차시 2000원 카드결제 후 1층에서 차량등록을 해야 결제취소가 된다.(하객들이 번거로움) 홀분위기 : 추천♥ 솔직히 바깥은 경기장에서 관리하는거라 벽이 좀 더럽긴 한데, 안에 들어가면 완전 예뻐서 바깥뷰 다 잊어버리게 돼요. 음식 : 추천♥ 애초에 맛있기로 소문나있어요. 인천 결혼식 자주 다니는 분들은 여기 다 맛있는거 아실정도예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이 다른 웨딩홀이랑 비교도 안되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친절하세요. 목소리도 어디서 배워온것같이 엄청 전문적으로 매끄럽게 잘 설명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