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워녕

당일계약할 정도로 맘에 드는 홀이었습니다 펠리체, 엘린홀도 나름의 특색이 있고 홀 각각 다 너무 이뻤구요 홀마다 예식시간이 다른데 메리엘은 시간이 넘 촉박하게 돌아가서 그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밥은 맛있다는 후기를 여러번 봐서 걱정이 덜 되네요 홀분위기 : 추천♥ 6층 메리엘홀 전체적으로 어두운 홀 분위기에 천고가 높고 웅장한 느낌이 드는 홀입니다. 꽃장식도 나름 적당히 화려하고, 양옆으로 넓어서 답답한 느낌 없어요 버진로드 길이도 길고 양옆스크린도 크고.. 아쉬운점은 신부쪽 자리에 큰기둥이있어서 시야를 가린다는 점입니당 음식 : 추천♥ 아직 시식은 안해봤지만 메뉴 구성이 다양했고, 디저트류도 많았습니다 서비스 : 보통♥ 제가 상담예약을 잡은 날짜보다 일주일 빨리 가서 상담을 받았는데도 홀투어도 꼼꼼히 잘 안내해주시고, 상담 후 고민할 시간도 충분히 주시고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