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덴언니

기대한 만큼 실망감도 많은 웨딩홀입니다 주차공간은 넓으나 지하철 타고 오시는 하객들은 거리감이 꾀 있어서 불편할것같네요 가예약까지 했는데 , 최종선택은 하지않았어요 환불도 다른곳은 3주정도 걸린다는데 여기는 6주가 걸린다니 참고하세용~ 홀분위기 : 추천♥ 웨딤홀 분위기는 어둡고 천고높은 스타일입니다 생화장식도 풍성한 느낌입니다만, 신부입장시 대기실과 연결되지 않고 따로 뒤에 숨어있는 식? 이라서 최종선택은 하지않았어요~ 음식 : 보통♥ 음식은 먹어보지 못했지만 대략 130가지의 음식이 나온다고 합니다:) 하지만 동선이 좀 복잡스러울거같았어요 서비스 : 총 2번 방문했고 처음방문한날 당일계약하려고 약속한 시간내에 전화를 드렸지만, 그새 차버려서 원하는 날짜,시간대 예식을 놓쳐버렸네요ㅡㅡ 응대부분에서 사과한마디 못듣고 다른날짜 추천하길래 굉장히 불쾌했습니다






